
삼지게임즈와 대교가 공동 개발한 체험형 학습 게임 ‘아라누리’가 네이트 앱스토어
게임(이하 앱스게임) ‘농부기 vs 농솨꾼’으로 오늘 공개된다.
바닷속 동물들을 의인화한 아라누리 세계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서도 항상 티격대는
두 농장 주인 ‘농부기’와 ‘농솨꾼’. 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농작물을 수확하고, 상대방의 농장이 커나가는 것을 방해해야 한다.
바닷속 동물들과 어린이들이 공부와 게임을 병행하며 즐길 수 있는 닌텐도 DS
전용 게임 ‘아라누리’는 전국의 이마트와 용산 I-Park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amg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