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의 MMORPG 마비노기에서 15일 ‘G13(햄릿편) 시즌2’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게임 내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이고, 누적레벨 99이하 유저 및
PC방 유저를 위한 혜택을 추가한다.
우선, 공격 스킬을 조합해 그 순서대로 공격을 가하는 ‘콤보카드’ 시스템이
업데이트된다. 조합된 콤보 스킬로 공격 시 적에게 평소보다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다.
하루에 한 번 수행 가능한 ‘오늘의 미션’도 선보인다. ‘탈틴’, ‘타라’ 두 지역의
그림자 미션 중 무작위로 선정된 ‘오늘의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겐 2배의 추가
경험치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 누적레벨 99이하 유저에게는 무료 환생, 무제한 스킬 초기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게, ‘PC방 전용 1인 던전’,
‘장비 내구도 2배 혜택’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마비노기에서는 15일부터 한 달 간 ‘친구 초대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기존 유저로부터 초대받은 신규 유저 및 휴면 유저[1]에게는 ‘프리미엄팩 7일권’을
지급하며, 초대받은 유저가 이후 ‘프리미엄팩 30일권’ 구입 시 초대한 유저에게도
동일한 상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