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엔커머스는 정통 MMORPG인 ‘아더스 온라인’의 공식 사이트(http://adus.fdisk.co.kr)를
통해 오는 17일(수)에 대규모 전쟁 시스템인 ‘전장 점령전 시스템’ 추가한다고
밝혔다
아더스(ADUS)는 정통 MMORPG의 본질을 중시한 게임으로 지난 3일부터 공개테스트
(OBT)를 시작한 후에 유저들로부터 예상 밖의 큰 호응을 끌면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평가다.
무한PVP를 표방하는 아더스는 축복의 땅 풍요로운 `아더스 드림`에서 희귀자원을
가지고 있는 `에덴홀저`를 차지 하기 위한 두 국가간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데, 이번
‘전장 점령전’의 추가로 인하여 더욱더 치열한 무한 전쟁이 시작되는 서막을 알리고
있다.
아더스의 ‘전장 점령전’은 길드 발전에 필수적인 이권이 있는 특정 지역을 두고
길드 간 쟁탈을 하는 대규모 전장 시스템이다.
각 점령지역에는 해당 맵을 소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스팟’이 존재하는데,
해당 지역의 이권 을 차지하기 위해 길드에 소속된 유저들은 단합하여 스팟을 파괴하고
성을 차지해야 한다.
점령전을 통해 신규로 추가되는 맵은 총 4개로 ‘데바트라’, ‘케이노스’, ‘스톤가드’,
‘퀘이든’ 이며,
맵 별로 ‘액세서리’, ‘갑옷’, ‘무기’, ‘특수포션’을 제작하기 위한 ‘특수
재료’ 등이 분포되어 있어, 길드 성장에 필수적인 이권을 가진 지역이라 할 수 있겠다.
무자비하고 치열한 전투를 통해 핵심 지역을 점령한 길드는 해당 맵에서 일반
유저들이 사냥한 경험치 / 골드를 ‘이권 기여도’라는 시스템을 통해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는 특혜를 가지게 된다.
또한 아더스 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자유도 시스템’을 통해 점령지
소유 길드는 길드가 원하는 다양한 이권을 소유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자유 또한
가지게 되는데, 예로 소유지에 "경험치 n% 증가, 아이템 드랍율 n% 증가, 특수
아이템 드랍 등등"의 속성 아이템을 길드 마스터’가 적용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데바트라 지역을 소유 중인 길드가 1일간 경험치 30% 증가 속성
아이템 사용 할 경우 해당 맵에서 사냥하는 점령 길드원을 포함하여 모든 유저들은
경험치 30%를 더 받게 되는 것이다.
이는 게임 내 길드 및 국가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으로, 이로 인해 길드간
한치의 양보도 없이 점령지를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전쟁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더스 점령전은 상시로 진행되며, 한 달간 최고의 점령 길드에게는 다양한 상품
또한 지급한다고 하니 자세한 사항은 아더스 홈페이지(http://adus.fdisk.co.kr)에서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