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0 행사가 한창인 부산 벡스코 현장, 블리자드와
게임메카가 공동으로 준비한 `지스타 블리자드 팬아트 작가 사인회`가
첫날의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지스타 행사 기간 동안 게임메카를 비롯한 각종
팬사이트에서 활동 중인 팬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그 동안 블리자드 팬아트를 통해 상당한 지명도를 쌓은
준 프로급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그 첫날인 오늘(11월 18일), 총 네명의 작가가 사인회
행사를 진행했는데,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사인회에는 `ㅐㅐㅋㄷ(히카이)`와
`외톨이앙쥬`, 그리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마련된 시간에는 `응앙앵`,
`나가지마뇨` 각 타임마다 두 명씩의 팬아트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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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먼나라 이웃나라`로 유명한 `ㅐㅐㅋㄷ(히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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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 넘치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선보인, `외톨이앙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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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수채화처럼 미려한 터치의 일러스트를 보여준 `나가지마뇨`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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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극강의 퀄리티로 찬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응앙앵`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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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인파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언제나 만나보고 싶었던
팬아트 작가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기꺼이
사인을 받아가는 모습들이었다.
이번 행사는 지스타 2010 기간 동안 매일 계속 될
예정이며, 21일까지 총 14명의 팬아트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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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블리자드 부스를 습격한 `서리한 멀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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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의의 칼끝에 제거 당하고 말았다.
(그의 정체는
블리자드 코리아 직원이라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