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보스는 인해전술의 대가, 테라 파티플 영상 3편
2010-11-21 11:51:21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 [영상] 테라 지스타2010 테라 파티플레이 시연 영상 3편

지스타2010을 장식한BIG 3 타이틀 중 하나이자한게임의 차세대 MMORPG, 테라가 벡스코를 방문한 게이머들을 위해 마련한 파티플레이 콘텐츠의 모습을 공개한다.

지스타 파티플레이 버전으로 마련된`사교도의 은신처`는시연시간에 맞게 던전 구조를 축소하고 난이도를 낮춘 테라의 고레벨 콘텐츠 중 하나다. 본 영상에는파티장인 사제 캐릭터(현장 도우미)의 리드 하에, 1명의 창기사(탱커)와 딜러역할을 맡은 검투사 1명, 엘린 궁수 2명으로 이루어진 5인 파티가 공략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컷신 영상과 함께 하늘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혼돈의 지배자`
GC2010 당시 공개되었던 영상 속 `악의 축`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단독 컷신 영상과 함께 거대한 위용을 드러내는 `혼돈의 지배자`는 최종 보스답게 다양한 패턴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일반 공격과 휘두르기, 정면 전격 방출, 돌진 공격 등 대부분의 패턴이 전면 공격에 치중되어 있어 파티원의 위치 선정과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뤄진 상태라면 공략 자체가 어렵진 않다. 단, 눈이 빨갛게 빛나며 발동되는 돌진 공격은 방어력이 약한 마법사 등의 경우 한 방에 죽을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대미지를 자랑하니 이때는 회피 및 생존에 최대한 집중하자.

`혼돈의 지배자`는 일정 수준 이하로 체력이 내려가면 `충성스러운 부하`를 소환하기 시작한다. 부하 몬스터 자체는 던전 공략에 큰 위협이 되진 않으나 10마리 이상이 한꺼번에 출현하는데다 보스가 살아있는 한 계속 소환되니, 너무 많은 양이 쌓이지 않도록 마법사 등 광역 공격이 가능한 직업들은 이를 우선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바닥에 붉은 원이 표시되면 재빨리 그 지역을 벗어나야 한다
몇초 뒤 하늘에서 거대한 검이 떨어지며 엄청난 피해를 입히기 때문


▲보스가 양 팔을 바닥에 대고 낮은자세를 취하면 `돌진 공격`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방의 끝에서 끝까지 돌진할 만큼 범위가 엄청나니 원거리라도 방심은 금물


▲엄청난 수의 소환수는 그 숫자가 쌓일 수록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한편, 한게임은 지난 15일 `한게임 2010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테라`의 `서버 부하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지스타 폐막 후인 11월 26일 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기존 테스터 권한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과 23일새롭게 뽑힌 추가 테스터들에만 참가권한이 주어지며, 오픈베타 이전가장 최신버전의 빌드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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