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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부스에 마련된 `그랑메르` 컨트롤러
한빛소프트의 ‘그랑메르’ 컨트롤러가 인기다. 이 컨트롤러는 실제 낚싯대와
외형이 비슷해 트롤링 낚시 게임 ‘그랑메르’ 특유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조작법도 쉽고 간편하게 설계돼 처음 잡아본 관람객들도 금방 적응했다.
해당 컨트롤러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버전도 존재한다. 직접적인 컨트롤러보다
느낌은 좀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손맛을 느낄 수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 ‘워크라이’를 중심으로 ‘삼국지천’, ‘그랑메르’,
‘스쿼드플로우’를 출품작으로 내세우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다수의 시연대를 설치해 바로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워크라이’
오프라인 대전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