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로한`이 오는 연말 유저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슈퍼스타 R` 이벤트를 준비,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로한
최고 인기녀 뽑기`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로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0년 바바리맨을 뛰어넘는 초특급 그녀들이
온다!`는 컨셉으로 섹시, 큐티, 상큼 등 각 컨셉별 모델 5명의 로한 캐릭터 이름,
프로필, 컨셉 사진 등 정보를 공개해 유저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2일부터 진행된 인기 투표에서는 섹시 컨셉의 `궁사미선`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위는 귀여움을 강조한 `나영법사`, 발랄한 매력의 `준영아씨`가
3위를 기록하는 등 로한 유저 사이에서 인기리에 투표가 진행중이다.
`로한 최고 인기녀 뽑기` 이벤트는 로한 유저라면 누구나 1일 1회에 한해 투표,
응원 댓글로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타오르는 영혼의 갑주`,
`로한 축제복`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YNK KOREA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인기 모델 5명과
함께하는 `슈퍼스타R` 이벤트를 준비중이다"며 "오는 12월 길거리에서
직접 만나게 될 모델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인기 투표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 `슈퍼스타R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로한` 공식 홈페이지(www.rohan.c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