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랩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라펠즈` 가 브라질 현지 서비스사인 갈라넷브라질을
통해 첫 번째 CBT를 마치고, OBT에 대한 현지 유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 11일 갈라넷브라질을 통해 `Epic 7. LOST` 의 첫 번째 CBT를 실시한 `라펠즈`
는 유저 자신만의 분신인 크리처가 강력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크리처 강화 시스템`
과 게임의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길드 UI를 포함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현지 유저들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edu************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유저는 "어제 라펠즈에서 20레벨
됐어!" 라고 했으며, 아이디 fii*****는 "오늘은 라펠즈 많이 하는 날!"
이라는 등 갈라넷 브라질이 운영하는 `라펠즈 트위터` 에 현지 유저들의 멘션(Mention)이
쇄도했다.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본부장은 "브라질 게임시장은 최근 온라인
인프라의 구축에 따라 게이머들이 비디오 및 콘솔 게임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글로벌 게임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내달
초에 실시 예정인 OBT의 성공적인 서비스는 물론, 이미 유럽과 미국, 러시아 그리고
중동에서 널리 사랑 받고 있는 `라펠즈` 가 전세계의 더욱 많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한편 CBT 기간 동안 최고 레벨에 도달한 게이머에게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하고
브라질 최고의 인기 커뮤니티 오르컷(Orkut)에 가입시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라펠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물론 빠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