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즈온이 개발하고 빅스푼 코퍼레이션이 퍼블리싱 하는 액션 레이싱게임
`프리잭`이 인도네시아 Faveo Entertainment와 28일 수출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스타 기간동안 총 3개국에 `프리잭` 퍼블리싱 계약 체결에 이어 인도네시아
까지 4번째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 하였다
빅스푼 김민석 대표이사는 “동남아 에서 온라인게임 잠재 성장력이 높은 인도네시아는
한국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연내 프리잭의 아시아시장
진출을 모두 마무리 하고 2011년엔 레이싱게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고
밝혔다.
Faveo의 Reagen대표도 “프리잭을 예전부터 지켜 보았고, 많은 테스트와 다양한
QA끝에 faveo 첫 퍼블리싱 작품으로 결정 했다, 프리잭이 인도네시아
에서 스포츠게임 시장의 새로운 파이를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프리잭`은 Faveo의 첫 인도네시아에서 2011년 상반기중 서비스예정 이며, 현재
6개 권역 45개국 이상의 서비스계약을 마치고 내년 글로벌 서비스를 위하여 컨텐츠
업데이트 중이다. 국내 서비스는 내년 여름이며, 현재는 북미 서비스 홈페이지(http://freejack.gamerkraft.com
)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