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트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FPS게임 5인의 전투킬러 `본투파이어`가 12월
2일 프리오픈을 앞두고 사전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 받은 유저 중 1,000 명을 추첨해
PC방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2일 동안 매일 500명씩 선착순으로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은 유저들에게 제공된다.
또, 5명의 캐릭터의 인기투표도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면 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다. 라이플맨, 샷건맨, 헤비파이어, 스나이퍼맨, 듀얼거너 중 마음에 드는 1명에게
투표를 하면 투표자 전원에게 게임머니 1000골드를 프리오픈 후 자동 지급하는 방식이다.
`본투파이어`는 지난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무려 11일간 지속된 CBT 기간을 통해
동접자 천명에서부터 2600여 명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동접자를 늘려왔다. 특히 <본투파이어>는
핵을 이용한 악의적인 플레이에 노출된 기존의 P2P 모델 대신 핵에 안전한C/S 모델을
채용해 CBT 기간 동안 안정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본투파이어 공식홈페이지(www.borntofi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