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게임이 퍼블리싱하고 로지웨어가 개발한 2D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랑에이지`
가 1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를 앞두고 게임의 안전성 및 개선점을 점검하고자 파이널
테스트를 오늘부터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2차 CBT보다 한층 발전된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으로,
우선 메인 UI를 심플하게 바꾸고 마을과 인스턴트 던전 간 동선을 줄여 유저들의
게임 내 이동을 최소화 하는 등 편의성을 제고했다.
또한, 유저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 캐릭터별 스토리를 극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수영, 운석투하, 트랩을 이용한 사냥 등 다채로워진 던전 플레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캐릭터가 성장할 때마다 주어지는 각 스킬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특성
시스템` 을 추가했다.
특히, 한게임은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 제시되는 유저들의 다양한 게임의 개선포인트를
반영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로 1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랑에이지` 는 파이널 테스트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레어무기`,
`어빌리티 카드`, `레어장비` 등 매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며, 총
4일간의 테스트에 빠짐없이 참여한 유저에게는 `그랑에이지` 의 오픈 베타 서비스와
동시에, 캐릭터 선점권, `몬스터볼` 장식 아이템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게임은 `그랑에이지` 의 파이널 테스트에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테스트 종료일인 12월 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테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저는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