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은 오늘(4일) 자사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신 캐릭터 `남격투가`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남격투가`는 앞뒤 안 가리고 일단 달려들어 호쾌한 액션을
선보이는 캐릭터로, `넨마스터`와 `스트리트파이터` 가 우선 업데이트 된다.
▲ 남자 넨마스터
빠른 접근전에 전문화된 마법 격투가 ‘넨마스터’는 몸 속에 흐르는 ‘넨’을
피나는 수련 끝에 자유롭게 활용하는 법을 체득했다. 좁은 범위에 효과적인 공격이
가능하며, 몸에 새겨진 끔찍한 문신을 이용해 단시간에 강력한 힘을 이끌어낸다.
레벨 48에 다다르면 ‘광호제’ 각성이 가능하다.
▲ 남자 넨마스터 플레이 영상
▲ 남자 스트리트파이터
‘헨돈’마이어’의 뒷골목 싸움꾼 출신인 ‘스트리트파이터’는
아무런 규칙이 없는 극한의 생존 게임에서 살아남은 자들이다. 원거리에서 돌, 바늘,
독 등의 투척 기술을 이용한 메즈 후 근접 타격을 가하는 약삭빠르고 잔인한 캐릭터다.
레벨 48에 다다르면 ‘천수나한’ 각성이 가능하다.
▲ 남자 스트리트파이터 플레이 영상
`남격투가`는 오는 16일, 본섭에 업데이트 된다. 이 외에 `남격투가`의 또 다른 전직 `그래플러`와 `스트라이커`는 겨울 방학 중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