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로한’의 <히어로(HERO)1:영웅의
태동>을 주제로 한 1차 로드 패션쇼 이벤트가 3040 직장인 유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6시부터 선릉역, 강남역 등 서울 강남 일대에서 열린 이번 ‘로한’
로드 패션쇼는 ‘만렙 해제’, ‘화끈한 보상’, ‘집단 전투’ 등 <히어로1:영웅의
태동>의 주요 이슈들을 각 바바리 걸 컨셉의 모델 의상에 부착하고 짧은 시간
내 알릴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로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공개된 바 있는 ‘안미선’, ‘김준영’,
‘최나영’ 등 모델들이 ‘2010년 12월 새로운 로한을 만나다’, ‘특별한 PvE 시스템을
즐겨라’ 등 만렙 해제와 엘레멘탈 던전 업데이트 소식을 흥겨운 댄스 음악과 함께
소개하는 등 댄스 패션쇼 형식으로 진행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로한’ 로드 패션쇼 이벤트에 참여한 박일용(31. 회사원)씨는 “’로한’의
새로운 업데이트 소식을 ‘로한 바바리 걸’과 함께 길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곧 엘레멘탈 던전에서 즐기게 될 PvE 시스템이 기대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YNK KOREA 이동준 로한 사업스튜디오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로드 패션쇼에
관심 가져주신 많은 3040 직장인들께 감사 인사 전한다”며 “또한 오는 10일 추가적으로
진행될 <로한 히어로1:영웅의태동> 2차 로드 패션쇼에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이번 로한 걸 로드 패션쇼 이벤트 기념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패션쇼 현장 사진, 로한걸 응원 댓글 등을 남겨준 유저에게는 ‘로한 7일 무료 이용권’,
‘로한 후드 티셔츠’, ‘HAZZYS 머니클립’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