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비오크에서 개발한 `블록마스터` 의 OBT가 실시 중이다.
`블록마스터` 는 블록으로 이루어진 좁은 골목을 최대 12대12명의 유저들이 팀을
조직하여 대전을 펼치는 방식의 게임으로 다양한 액션을 사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게임이다. 또한 볼, 펀치, 블록쏘기, 핵폭탄 및 일회성 아이템 활용은 대전의 묘미를
더한다.
특히 유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운영자를 적극적으로 투입 게릴라성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유저와의 의사소통 폭을 늘리려 힘쓰고 있다. 또한 게시판이나 1:1문의
등으로 들어온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발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유저들 또한
게임 플레이 도중 버그를 발견 하거나 게임에 대한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개발사에
피드백하고 있다.
라비오크의 남광원 대표는 "첫 OBT인 만큼 생각지도 못한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유저분들이 한발 앞서서 이런 현상들을 찾아내고 알려 준다. 개발 인원이
적은 중소 회사라 여러모로 고충이 많은데 유저분들의 이런 도움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길 원한다." 고 밝혔다.
현재 OBT를 실시중인 `블록마스터` 에서는 동시 접속자 수가 증가할 때마다 추가로
유저들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는 "동접수를 올려라" 이벤트와 랭킹 1위,
11위 111위 등 숫자 `1` 에 연관된 랭킹의 유저들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1을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