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알스페이스의 `세븐소울즈 온라인` 이 대만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세븐소울즈` 는 지난 8일, 대만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세븐소울즈` 의 대만 최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마크로웰을 통해 진행되며, 대만 세븐소울즈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후 4시부터
오후 10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대만에 서비스가 시작된 `세븐소울즈` 는 지난 8일에 이미 접속건수가 30만 건을
돌파했으며, 2서버를 연지 20분만에 3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만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으로 신규 서버를 준비 중이다. 특히, 페이스북과의 연동 등으로 SNS로의 확장을
지원해, 이를 통해 접속한 유저가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한 유저보다 150% 많은 걸로
집계되고 있다.
씨알스페이스의 오용환 대표는 “국내 서비스로 다져진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만에서의
런칭을 위해 수많은 준비를 해왔다. 대만 내에서 `세븐소울즈` 만의 색다른 재미로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븐소울즈`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sevensoulsonline.co.kr)와
대만 공식 홈페이지(http://7s.omg.com.tw)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