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랩이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크리처 혁명 `라펠즈`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라펠즈 공식 커플”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래 친구 사이에 불과하던 두 사람은 1년 전부터 `라펠즈`를 함께 즐기던 중
연인으로 발전하였으며, 지난달 21일 경기도 김포시의 김포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라펠즈` 길드원들이 참석해 각자의 캐릭터 명이 적힌 부조금을 전달한
것을 본 양가 친척들이 크게 즐거워했다고 한다.
더불어 `라펠즈`의 운영진은 신혼부부의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게임
속 커플 캐릭터에게 특별 제작한 ‘결혼반지’와 ‘럭키포션’ 아이템 100개를 선물하며
결혼을 축하 했다.
캐릭터명 ‘라낭(신랑)’은 “`라펠즈`에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살면서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으며,
캐릭터명 ‘coree(신부)’는 “때론 싸우기도 했지만, `라펠즈`의 캐릭터를 통해서
서로 호흡을 많이 맞추게 된 것 같아 좋아요”라고 말했다.
갈라랩의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상진 본부장은 “`라펠즈`를 통해 알콩달콩 연애는
물론 백년가약까지 맺은 모습을 보니 매우 흐뭇하다”며, “`라펠즈`운영진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 드리며, 두 분이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