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겨울 연인과 함께 로맨틱하고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계획하고 있는 게임 매니아라면
`루나플러스`에 접속해 볼 만하다. 하얀 눈이 내려 앉은 유럽풍 도시들의 풍경, 판타스틱한
크리스마스 배경들이 게임 속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마치 꿈 속의 동화에서 연인과
함께 거니는 느낌을 준다.
이야소프트의 커플 전용 RPG `루나플러스’가 하얀 눈이 내린 `루나플러스`의
세상에서 연인과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크리스마스 판타지 4색 이벤트를 16일부터
약 5주간 진행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광렙과 득템이 가득한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선사할
이번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눈 내린 마을`, `양말과 선물상자`, `루돌프와 산타클로스`,
그리고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줄 첫 번째 `눈 내린 마을`은 지난 9일부터
알케르 항구와 네라성 마을에 판타스틱하게 눈이 내렸다. 눈이 쌓인 하얀 세상을
구경하고 싶다면 연인과 함께 `루나플러스`로 오면 된다. 겨울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기간은 오는 1월 13일까지다.
두 번째 이벤트 `루돌프와 산타클로스`는 16일부터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에
맞춰 판타스틱한 코스튬 세트를 특별히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꼭 맞는 ‘산타클로스
옷’과 ‘루돌프 옷’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또 일반 코스튬으로 레어 코스튬을
조합할 수 있는 ‘고대의 큐브’ 1~2개를 얻을 수 있는 코스튬 쿠폰 1개를 지급한다.
이 ‘고대의 큐브’는 동일한 파트의 코스튬 2개를 조합해 새로운 코스튬을 만들
수 있는 코스튬 조합용 소모 아이템이다. 뿐만 아니라 이동속도를 25% 증가 시켜주는
‘크리스마스 산타 망토(그린)이나 35%로 증가시켜주는 ‘크리스마스 산타 망토(레드)’
중 하나를 무조건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양말과 선물상자` 이벤트는 오는 23일부터 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를 획득하면 선물이 쏟아져 나온다.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는 크리스마스 양말
100개로 제작되며 ‘루돌프 썰매(무기한 또는 7일)’, ‘최상급 마수의 심장석 50~80개’,
‘축복의 인챈트 보호주문서’, ‘고대의 큐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루돌프 썰매(무기한 또는 7일)는 크리스마스 선물상자에서만 획득 가능한 탈
것으로 최대 탑승 인원은 2명, 이동속도는 50% 상승 효과를 가진 아이템이다.
마지막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10시까지, 그리고 2010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6시부터 2011년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2회에 걸쳐 경험치 +10%와 아이템 드롭 확률 +50%의 대박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루나플러스` 공식 홈페이지(http://lunaplus.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