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채널링 사이트 플레이넷은 15번째 입점 게임이자 첫 FPS 게임인 `배터리
온라인` 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1700여종에 이르는 각종 게임정보를 제공하고, 네이버ID 하나로 여러 게임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채널링 전문 게임 사이트 플레이넷은 지난 11월 16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엠게임의 `풍림화산`, `아르고` 넥슨의 `크레이지아케이드`,
더파이브의 `신마령` 등 총 14종의 게임을 오픈했으며, 15번째 게임으로 웹젠의 `배터리
온라인` 을 서비스하게 됐다.
지난 11월 11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한 웹젠의 FPS `배터리 온라인` 은 간편하고
빠른 전투와 언리얼 엔진 2.5를 기반으로 한 사실감 있는 그래픽 구현, 그리고 실감나는
타격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플레이넷은 `배터리 온라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플레이넷을
통해 `배터리 온라인` 에 접속, 캐릭터를 생성는 모든 유저들에게 무기교환권 및
게임 포인트를 선물한다. 또한 모든 유저가 로켓포를 들고 전투를 벌이는 로켓전
모드를 새롭게 추가, 초보와 고수 유저들이 함께 제한된 로켓포 탄환수를 이용한
심리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레이넷 정우진 부장은 "플레이넷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로 유저들이
MMORPG에서부터 스포츠, 비행 시뮬레이션, 뮤직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며, 플레이넷 방문자 및 실제 게임 이용자도 계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다.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플레이넷 최초의 FPS 게임 `배터리 온라인`
에도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넷은 올 연말까지 10여종의 게임을 추가로 오픈하고, 내년 초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