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에서 오는 13일 `남격투가` 의 상위 직업인 `그래플러` 와 `스트라이커`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업데이트일인 13일까지 자신이 생성할 직업의 목표레벨을 설정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목표레벨은 다섯 개(30, 40, 50, 60, 70레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0일까지 목표로 설정한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각 레벨별로
지정된 아이템을 증정한다.
특히 고레벨(50, 60, 70 레벨) 목표설정 후 달성한 유저에게는 `남격투가 무기
아바타` 를 증정하며, 최고 레벨인 70레벨을 당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3`
를 선물한다.
또한 오늘부터는 미리 `그래플러` 와 `스트라이커` 를 사냥터와 결투장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인공지능이 부여된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은 함께 사냥을 즐길 수
있으며, 결투장에서도 새로운 대전 상대로 만날 수 있다.
한편 13일 공개 예정 직업인 `그래플러` 와 `스트라이커` 는 직업의 특성을 극대화한
발차기 공격이 주를 이룬다. `그래플러` 는 잡기에 능한 캐릭터로 발로 적을 잡아
내리찍는 호쾌한 기술과 유도를 접목한 다양한 관절기를 사용하며, `스트라이커`
는 연속적인 콤보와 화려한 공중 공격을 통해 격투가 중 가장 빠른 액션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던파 홈페이지(http://d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