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부매니저
업데이트를 비롯해 다양한 유저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우선, `프로야구 매니저` 는 MBC 스포츠 플러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를 부매니저로
영입할 수 있도록 3월 말까지 매주 부매니저 교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부매니저로 등장해 유저들의 게임 진행을 돕거나 여러
가지 조언을 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매니저` 는 선수 카드
유학 관련 정보 표시 및 수석코치 전력 보강 기능 등 유저 편의를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한편, `프로야구 매니저` 는 오는 29일까지 게임전문 소셜 미디어 마이게임TV와
함께 2011년 첫 번째 페넌트레이스를 진행한다. 마이게임TV 배 페넌트레이스 개막을
기념해 최대 45만 PT의 후원금이 지급되며, 포스트 시즌 우승 및 준우승한 유저에게는
선수카드, 서포트 카드, 스킬블록 등이 주어진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세가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 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