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소프트의 무한전쟁 RPG `에다전설`이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모든
유저들이 서버 구분 없이 한 곳에 모여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서버를 통합한 새로운
‘판테온’ 서버를 오픈하고, ‘성물 大전쟁’ 이벤트를 20일(오늘)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서버명 ‘판테온’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판(Pan)과 신을 뜻하는
테온(Theon)을 합친 것으로 더 많은 유저와 보다 원활한 환경에서 `에다전설`의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기존 유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통합 서버 ‘판테온’ 오픈 기념 `성물 大전쟁` 이벤트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3회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회차별 이벤트 기간 동안 성물전에 참여해 전쟁신과
영웅 등급을 달성하면 나만의 ‘호칭’과 ‘아이템 옵션’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회차는 1월 20일 서버 점검 후부터 2월 1일 오전 6시 50분까지 진행되며, 전쟁신
등급을 달성한 총 12명에게 원하는 이름의 호칭 부여와 옵션 물리 공격력 및 마법
공격력 +35의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회차는 2월 1일 오전 7시부터 2월 15일 오전 6시 50분까지 진행되며, 전쟁신,
영웅 등급을 달성한 총 36명에게 원하는 방어구(옷, 신발, 장갑) 중 1종에 대해 미확인
옵션을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회차는 2월 15일 오전 7시부터 3월 1일 오전 6시 50분까지 진행되며, 전쟁신,
영웅 등급을 달성한 총 36명에게 원하는 무기 1종에 대해 미확인 옵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단 2, 3회차 미확인 옵션의 경우는 각 등급별로 선택 가능하도록
옵션의 수치가 공개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http://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