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2011년
새해를 맞이해 `하면 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매주 토, 일, 월요일에 자신의 다음 리그 순위를 예측해
맞힐 경우 20만 게임 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2월 19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 는 승률 4할 이상, 리그 홈런 80개 이상, 리그 득점 350점 이상 등 다양한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하면 수행된 미션 숫자에 따라 선수카드, 후원금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엔트리브소프트 강상용 개발 팀장은 "2011년 신묘년을 맞아 <프로야구
매니저> 유저 여러분께서 뜻하는 것들을 모두 다 이루기 바라는 마음에서 `하면
된다`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라고 말했다.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 매니저` 는 세가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 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