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국가대전 RPG `적벽`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인
‘붉은 전장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적벽`은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 공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60급(레벨)이상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백제성 쟁탈전’과
신규 무기(도끼창) 및 전장 2종(용중기정, 하구전쟁)의 콘텐츠를 미리 공개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마감되는 ‘외쳐라! 적벽빙고’,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GM의 특별한 선물’ 등 유저들이 직접 홈페이지와 게임 내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로 1주년을 기념할 계획이다.
이 외에 1주년과 함께 겹친 설 연휴를 맞아 2월 한 달 동안 홈페이지를 매일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순금토끼 1돈을 주며, 백화점 상품권, 스팸 세트, 생활용품 세트 등의
선물을 100% 증정한다. 2월 1일부터 6일까지 경험치 2배 이벤트도 진행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박용호 PM은 “지난 1년 동안 `적벽`을 꾸준히 사랑해 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새로 추가된 콘텐츠들과 다양한 이벤트들로 푸짐한
선물과 함께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적벽`의 이번 서비스 1주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