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26일)부터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를 100배 즐길
수 있는 전용 컨트롤러를 판매한다.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의 전용 컨트롤러는 오는 2월 8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 마켓에서 사전 예약 판매되며, 이번 시기의 한정 수량은 모두 3천개로
유저가 컨트롤러를 구입하면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기 걸그룹 ‘시크릿’이 홍보활동을 할 `그랑메르`의 전용 컨트롤러는 실제
릴 낚싯대를 묘사한 컨트롤러로 일반 게임 컨트롤러에는 없는 모션 센서가 장착돼
실제 낚시의 모든 동작을 게임에서 사용하고 낚시상황에 맞는 진동피드백도 지원해
진정한 낚시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컨트롤러에서는 보트 이동, 낚시, 카메라
시점 전환 등 게임의 모든 부분을 지원해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편리하게
게임을 줄길 수 있다.
한편, 전용 컨트롤러와 함께 `그랑메르`는 지스타 2010에서 스마트폰 전용 컨트롤러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과 동시에 서비스 되는 대국민 낚시 프로젝트 `그랑메르`의 컨트롤러 판매
소식 및 공개서비스 일정 관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m.hanbiton.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