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C 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정통 3D 클래식 MMORPG ‘레전드 오브
블러드’ 의 2차 CBT를 오는 17일부터 실시하며, 오늘(7일)부터 16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오브 블러드’ 는 퀘스트를 반복하고 단순 사냥으로 성장하는 기존의
MMORPG들과 달리 핵&슬래시 타입의 빠른 전투와 생존을 기반으로 하는 높은 성장
난이도가 특징이다.
이번 2차 CBT에는 기존의 3 종류 지역 외에도 신규 맵 ‘아스파이어 영지’ 가
추가된다. 또한 성장, 권한, 쟁탈이 가능하도록 길드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며,
세금 획득이 가능한 쟁탈전도 업데이트 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EXC 게임즈의 방수현 개발총괄이사는 “레전드 오브 블러드는 공성전, 쟁탈전
시스템 등 길드 중심의 커뮤니티와 레벨제한 없는 강력한 아이템, 무한강화 등 높은
자유도가 특징인 클래식 하드코어 MMORPG다. 두 번째 테스트에 유저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18세 이상의 유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테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CBT에서 테스터로 선정된 유저는 등록만으로
테스터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레전드 오브 블러드’ 의2차 CBT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레전드 오브 블러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legendofblood.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