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온 월드가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 ‘리프트: 플레인 오브 텔라라(이하
리프트)’ 가 오는 15일부터 오픈 베타에 돌입한다.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42의 레벨제한이 있으며, 전장 3곳을 비롯한 일부 지역 및 던전이
공개된다. ‘리프트’ 의 제작사인 트라이온 월드는 “정식 서비스에서 행성 간 전투,
최고 레벨 상향 조정, 미공개 퀘스트 등 준비한 모든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이번
OBT에서 ‘가디언’ 세력과 ‘디파이언트’ 세력의 갈등이라는 ‘리프트’ 의 주요
스토리를 즐기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리프트’ 는 우주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세계 ‘텔라라’ 를 주무대로 하는 MMORPG로,
행성과 행성간을 연결하는 리프트를 통해 6개 행성에서 벌어지는 방대하고 치열한
전투를 다룬다. 유저는 다양한 자연 환경과 유적 등이 존재하는 행성 내에서의 전투는
물론, 다른 행성을 공격하거나 NPC들의 침략을 막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리프트’ 의 정식 서비스는 오는 3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월정액 요금은
14.99 달러(한화 약 16,500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