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인터랙티브의 MMORPG ‘온라인 삼국지’가 유저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신규 유저를 유치하고자 2월 18일(금) 오후 8시 인겸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인겸’은 비익조라는 암컷과 수컷이 하나로 찍을 짓지 아니하면 날지 못하는
전설의 새를 지칭하는 단어로, 유저와 하나될 수 있는 서비스를 하고자 하는 개발사의
뜻이 담겨있다.
신서버‘인겸’오픈을 기념하여, 등급달성 이벤트를 비롯한 랭킹 유지 이벤트,
기존 서버 경험치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하여 유저들의 빠른 레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위버인터랙티브 이준한 대표는 “2011년 한해도 유저와 함께하는 온라인 삼국지가
되겠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삼국지 홈페이지(http://www.on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