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금일(2월18일)부터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의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T3 엔터테인먼트가 자체적으로 4년이 넘도록 개발하고 160억원이 넘는 비용을
투자한 `삼국지천`은 오는 22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금일 오후 2시 22분부터 19일
22시 22분까지 총 32시간 동안 서버를 오픈한다.
이번 테스트는 공개서비스 직전 최종 점검을 하는 자리로 오는 2월 22일 정식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는 `삼국지천`의 역사 던전, 유물 시스템, 원더바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삼국지천`은 뛰어난 그래픽과 유명 기술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많은 화제를 낳았던
CG영상과 체코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OST 제작 참여로 공개서비스 이전부터 대작,
월메이드 게임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사전 공개서비스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한다. 집에서와
PC방에서 `삼국지천`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각각 아이폰4, 아이패드 그리고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오픈을 앞두고 한빛소프트는 김기영 대표는 “삼국지천은 T3의 순수한 자체개발력으로
완성한 게임이다. 1-2년이 아니라 10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4년이
넘는 기간을 집중한 작품이다. 서비스 준비 또한 만전을 기한 만큼 그 어떤 게임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준비가 다른 게임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삼국지천`은 주요 포털 사이트 게임 종합 일간 검색어에 하루 10계단씩
꾸준히 순위가 상승하면서 2월17일 기준 17위에 오르는 등 오픈을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이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
오는 2월 22일 공개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사전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three.hanbiton.com)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