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내일(24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2011년 화제작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 의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인기 가수 아이유가 광고 모델로 출현해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영상은 `너와 함께하면 가지 못할 곳은 없다` 라는 메시지를 주요 콘셉트로, 말과
함께 대자연을 질주하는 `앨리샤` 의 세계를 감성적으로 담고 있다. 아이유의 뛰어난
승마 실력과 말을 타고 하늘을 나는 글라이딩 액션을 감상할 수 있는 이 영상은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앨리샤` 는 사전 공개 서비스 기간을 기존 20일에서
23일로 연장할 정도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엔트리브소프트는
24일 오후 7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앨리샤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앨리샤` 는 엔트리브소프트가 5년여 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으로, `말` 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액션 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개발 초기부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앨리샤` 는 지난 10일 사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자마자
주요 포털 사이트의 검색 순위 1위에 랭크 되는 등 많은 유저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성공적인 테스트를 예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