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의 공개서비스(OBT)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사전 공개서비스에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건수 25만건, 홈페이지
방문 80만을 기록하며 4시간만에 4대의 서버를 추가한 `삼국지천`은 2월 22일 실시한
공개서비스(OBT)에서도 비공개 서비스의 인기를 이어 나가며 대작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후 2시보다 22분 미뤄진 오후 2시 22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지천`은
사전 공개서비스의 성공에 힘입어 또 다시 많은 유저들이 공지된 시간에 몰렸지만
정시에 공개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이후 단 한 차례의 랙 현상이나 서버 다운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발판으로 오픈 8 시간이 지난 밤 10시경 `삼국지천`에
많은 유저들이 몰리기 시작하자 전 서버 포화 상태를 이루며, 소교 서버를 추가해
유저들의 접속을 원활하게 도왔다.
한빛소프트 김유라이사는 ”삼국지천을 통해 한빛소프트의 운영과 서비스가 달라졌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편의를 제일로 생각하는
운영과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