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에서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사탕 클럽을 비롯해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팡야>는 오는 24일까지 2주간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 클럽 세트와
초콜릿 아즈텍 등 희귀 아이템을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고, 로그인과 런처 이미지를
봄 컨셉에 맞게 개편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새로운 조합식을 추가해 인기 캐릭터 ‘넬’ 온천 세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봉다리샵을 통해 각 캐릭터 오르골 태엽 꼬리 파츠 아이템을 업데이트한다.
이외에도 <팡야>는 그 동안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대화방을 개별 서버로 분리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지성일 PM은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는 화이트데이를
<팡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