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의 리얼리티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2011년 프로야구의 시즌 개막에
맞춰 이색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프로야구 시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와인드업`은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 유저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고자 시즌 개막
이벤트를 기획했다.
금일(31일)부터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시즌 개막 축하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별 혜택과 신규 및 휴면 유저들을 위한 혜택 2가지로 진행된다. 첫 번째 ‘시즌개막!
아이템 러쉬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이닝별 플레이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유저들이 누적된 포인트로 유료 아이템과 특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두 번째 ‘돌아온 구단주와 새로운 구단주를 위하여!’는 신규 및 휴면 유저들이
쉽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대대적으로 지원해주는 이벤트로,
특히 신규 유저들에게는 가입 후 일정 레벨을 달성하면 추가적으로 아이템이 제공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안병천 PM은 "지난 번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맞아 진행했던
‘레이스 이벤트’에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참여가 쏟아져, 이러한 열기를
이어나가고자 정규시즌 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와인드업`과 함께 프로야구 시즌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