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이게임즈는 앤앤지랩이 개발한 호러 MMORPG ‘좀비 온라인’이 지난 31일
공개서비스(이하 OBT)실시 후 지속적인 인기로 채널을 추가 오픈하는 등 안정적인
출발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좀비 온라인’은 지난 31일 11시부터 OBT를 실시, 매일 동시접속자수(이하 동접)를
갱신해 채널을 순차적으로 3개를 추가 오픈하는 등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신선함으로 어필해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좀비 온라인’의 핵심컨텐츠 좀비모드에 대해 유저들의 팁이나 흥미에
대한 관심 게시글 등이 연이어 올라와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좀비로 변신한 유저들의
고충을 알아달라는 재미있는 게시글은 타 유저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지아이게임즈 국내사업팀 김건호 팀장은 “오픈 첫날부터 많은 유저들이 ‘좀비
온라인’을 즐겨주시는 모습에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 계속 이어질 업데이트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MMORPG 장르의 하나로 굳건한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좀비 온라인’은 OBT실시와 동시에 홍보모델 서연지 NPC가 등장해 이벤트를
통해 코스튬과 호칭, 게임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등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
외에도 ‘친구추천’ 이벤트와 ‘클럽 지원금’ 이벤트 등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