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5일 ‘블레이드앤소울’ 1차 CBT 일정 발표와 함께 개발팀 ‘블러드러스트’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배재현 PD의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배재현 PD는 편지를 통해 “굳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지만 그것은 생각만큼, 때로는 생각보다 힘들고 긴 시간입니다.”라며 개발 고충을
토로하는 한편 “힘들 때마다 B&S를 기대하고 또 기다려주신 여러분들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배재현 PD의 자필편지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