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랩은 자사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RPG의 로망 IL: soulbringer(이하
아이엘)”가 태국 현지 서비스사인 ‘이니3디지털(INI3 Digital Co., Ltd.)’을 통해
18일(월) 공개시범테스트(이하 O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태국 퍼블리셔인 ‘이니3디지털’을 통해 실시 되었던 아이엘의 비공개시범테스트(이하
CBT)가 성공적으로 종료함에 따라 OBT에 대한 현지 게이머들의 기대가 더욱 높이
치솟고 있다.
특히 CBT 실시 이후 ‘이니3디지털’의 게시판과 ‘페이스북’에는 아이엘의 주요
콘텐츠인 ‘피오’ 와 관련된 정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OBT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아이엘은 ‘이니3디지털’의 10번째 서비스작인 ‘Project 10’이라는
타이틀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다.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부사장은 “아이엘의 성공적인 CBT 종료에 현지
퍼블리셔인 ‘이니3디지털’과 게이머들 모두 만족하고 있다”며, “동남아 게이머들의
특성상 CBT보다 OBT에 참여가 더욱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니3디지털’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