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글로벌 야심작 `길드워2(Guild Wars 2)`가 차르(Charr) 종족의 영역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의 미국 현지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MMORPG로 전세계적으로 700만장 이상 판매된 ‘길드워’ 프랜차이즈의
후속작이다.
`차르의 영역 (The Domain of the Charr)`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맹수형 전사 종족 차르의 대도시: 검은 성채(Black Citadel)의 모습과 차르의 전쟁
기계들이 늘어서 있는 공업단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상공개는 길드워2의 개성 있는 종족들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시리즈의
세 번째로 ‘차르의 주(Charr Week)’에 속하는 영상이다. 해당 시리즈는 각 종족의
지역을 소개하는 영상은 물론, 세계관, 아트, 그리고 개발자들과의 인터뷰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르 종족에 앞서 노른 종족과 인간 종족이 소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