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놀토’에서 서비스하는 느와르 액션
FPS ‘프로젝트 머큐리(가제)’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에 앞서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 머큐리’의 1차 CBT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이번 동영상에서는 돌격형 클래스 ‘랩터’와 ‘폭스’, 방어형 클래스 ‘빅풋’,
저격형 클래스인 ‘호크’, 은신 기술을 활용한 근접형 캐릭터 ‘팬텀’ 등 스타일리시한
5종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끈하고 다이나믹한 액션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 머큐리’ 1차 CBT에서는 지난해 신작발표회 당시 선보였던
‘팀데쓰(TEAM DEATH)’ 모드 이외에도 새롭게 추가된 게임모드가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더머니(STEAL THE MONEY)’ 모드는 제한시간 내에 돈가방을 탈취해 자신의
진영에 더 많은 금액을 적립하는 팀이 승리하게 되는 모드이며 게임 내 일정 포인트를
점거하는 ‘캡처포인트(CAPTURE POINT)’ 모드도 추가되어 ‘프로젝트 머큐리’의
중심 스토리인 연방경찰과 갱단연합 간의 팽팽하고 치열한 접전을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게 하였다.
이외에도 캐릭터가 3인칭으로 구현되는 ‘광장 시스템’은 아이템 구매와 거래뿐
아니라, 다른 사용자들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대결을 벌일 수 있는 MMORPG적인 재미요소가
추가돼 기존 밀리터리 기반의 FPS게임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