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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지역 23개국에서 CBT 돌입하는 `라펠즈`
갈라랩은 자사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크리처 혁명 `라펠즈`가 남미 지역
서비스사인 갈라넷을 통해 오는 6일 비공개시범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 35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라펠즈`는 이번 남미 지역 CBT를 통해
스페인,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총 23개 국가에서 스페인어로 서비스에
돌입하며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CBT에서 선보이는 `라펠즈`의 “Epic 7. Obsession”에서는 핵심 콘텐츠인
‘크리처’를 위탁해 자동으로 레벨업을 시킬 수 있는 ‘크리처 농장’과 고 레벨대의
게이머들을 위한 던전 ‘에스포에’, 신규 크리처 ‘카이넨’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불어 CBT 기간 동안 `라펠즈`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4종의 특별 아이템을
지급하고, 페이스북과 포럼에서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CBT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갈라랩의 해외사업본부 배대희 부사장은 “해외 게임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며 장수하고
있는 인기게임 `라펠즈`가 남미 지역 게이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스페인어
서비스를 실시한다”며, “개성 넘치는 콘텐츠와 풍부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펠즈`는 2009년 중동 지역에서 MMORPG 장르로는 세계 최초로 아랍어 서비스
실시, 브라질에서도 2010년 포르투갈어로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진취적인 현지화
전략을 펼치며 해외 퍼블리셔 및 게이머들로부터 서비스 역량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