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는 오늘, 오는 봄 한국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플래시 기반 신작 웹 게임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 한국판의 게임시스템 및 스크린 샷을 공개 했다.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은 최근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원작,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의 개발팀이 개발한 최신작으로,
MLB 공식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메이저리그 전 30구단의 900명 이상의 선수 선수,
감독이 실명으로 등장하게 되며, 추신수 선수와 같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물론,
이치로, 팀 린스컴, 알버트 푸홀스, 데릭 지터 등 세계적인 메이저리거를 자신의
팀 선수로 영입할 수 있다.
또한, 한/미/일 각 국가별로 챔피온을 뽑아진행하는 ‘월드 챔피온 토너먼트’를
통해 ‘나만의 MLB 드림팀’ 으로 세계 유저들과 승부를 겨룰 수 있으며, 선수 트레이드도
가능하다.
기본 플레이는 Flash Player 10이 동작하면 환경이면 가능하며, 플레이어는 월드(서버)마다
클래스 별로 구분되어 시즌에 참가하게 된다. 정규 시즌은 미리 모집/설정한 스타팅
멤버와 선발, 작전의 경향 등에 따라 매시간마다 시합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로그아웃하고
있어도 시합이 진행되도록 설계되어, 계속 화면을 보고 있을 필요 없이 팀 편성을
조정하는 짧은 시간 만으로도 구단운영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적인 팀
라인업을 구성하기 위해서 유저는 출루율과 장타율(OPS)과 같은 상세한 스탯을 포함한
선수의 스탯, 프로필, 과거 기록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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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는 1시간에 한 번씩 확인하거나 나중에 한 번에 체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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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으로 번 포인트로 선수를 스카우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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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선수는 코스트가 있고 팀은 클래스에 따라 총 코스트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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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람 모드를 이용하면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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