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해방군이 ‘총’대신 ‘마우스’를 잡은 이유
2011-05-19 11:03:51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중국 뉴스채널 CCTV에서 보도한 `Glorious Mission` 화면

중국 인민해방군이 신세대 장병들의 특징에 맞춰 전투훈련용 FPS 게임 ‘영광스러운 임무(Glorious Mission)’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Glorious Mission’은 유명 FPS게임인 ‘콜오브듀티’와 ‘아메리칸 아미’ 스타일의 총싸움 게임으로 중국군과 미군이 현대전을 배경으로 치열한 전투를 그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모드는 크게 2가지로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최대 32~36명의 군인들이 하나의 전장에서 싸우는 멀티플레이 모드와 시나리오 미션을 포함하고 있는 캠페인모드로 구분되어 있다.

‘Glorious Mission’은 전투교육을 목적으로 한 게임이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Glorious Missio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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