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킹덤즈, 서버전면전 진행
2011-05-19 11:29:18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 킹덤즈’(Might and Magic Heroes Kingdoms)가 시즌 엔딩 콘텐츠 ‘눈물의 전쟁’을 3개 서버에서 진행한다.

서버 전면전 형태의 엔딩 콘텐츠인 ‘눈물의 전쟁’은 게임 내 아이템인 ‘아샨의 눈물’ 13개를 모아 14일간 지켜내는 연맹(게임 내 커뮤니티)이 최종 승자가 되는 시스템으로, 최종 승자가 나오면 시즌이 종료된다. ‘아샨의 눈물’은 게임 내 퀘스트를 수행해 획득하거나 연맹간의 전쟁으로 탈취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유저들간 치열한 연맹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승자가 되는 연맹은 다음 시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보상을 받게 된다. 눈물의 전쟁은 ‘이리나’, ‘비아라’, ‘프레이다’ 3개 서버에서 진행된다.

한편,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 킹덤즈는 올 상반기 중 서비스 이래 최대의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순익 마이트앤매직 프로듀서는 “’눈물의 전쟁’은 마이트앤매직 히어로즈 킹덤즈만의 특별한 컨텐츠”라며, “본격적인 전투와 전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 엔딩 콘텐츠 ‘눈물의 전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mmhk.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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