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에서
‘골든 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팡야`는 골든 타임이 되면 게임 진행 방에 접속하고 있는 유저 중 최대 5명을
추첨해 인기 아이템인 ‘요정의 날개’, ‘크림슨링’ 등을 비롯해 100여 개의 희귀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평일에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시간 정각이 골든 타임에 해당되며, 주말에는 오후 12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총 13번
골든 타임을 갖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게임에 접속만해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스크래치 카드 아이템으로 콤보 게이지가 한 칸 증가해 파워샷을
연속 최대 4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플래티넘 장갑’을 선보이고, 봉다리샵 아이템으로
커브 능력치를 강화시켜주는 ‘돋보기 안경’이 추가된다. 아울러, 새로운 조합식이
추가돼 인기 캐릭터 ‘넬’의 봉다리샵 희귀 아이템인 ‘분홍나비마스크’ 등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팡야`는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헬로키티샵 판매 종료를 앞두고 내달
7일까지 30퍼센트 할인 판매에 돌입하며, 게임 내에서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등 다양한
효과를 발동시키는 카드 아이템 3장을 구입하면 1장을 추가로 증정하는 특별 판매도
실시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지성일 PM은 “골든 타임 이벤트를 통해 그 동안
큰 인기를 얻었던 100여 개의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만큼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