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가 서비스하고 엔크루엔터테인먼트이 개발한 고품격 온라인 TCG `카르테`가
공개 서비스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장르 게임’의 반란을 이끌고 있다.
6월 30일 오후 3시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카르테`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용자가
몰려 급하게 서버 증설을 진행했다. 비공개테스트를 경험했던 사용자들이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자발적인 입소문을 유발해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오픈 일정
발표 이후 게시판에 게시된 글의 숫자도 수 천개가 넘어 뜨거운 반응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카르테`는 초반 게임 룰을 익히는 데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지만, 게임 방식을
어느 정도 파악하면 쉽게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이다. 또한 실력과 운의 적절한 배합으로,
매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벌어지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오픈 이후로
동시접속자 숫자가 새벽까지 꾸준히 유지된 것도, 많은 사람들이 긴 시간 플레이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블록버스터급의 대형 게임만 주목받는
시대에 `카르테`는 ‘장르 게임’의 희망을 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가진 게이머들을 위해 온네트는 좀더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게임을 발굴하는
데에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르테`는 6월 30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온네트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게임스캠퍼스 홈페이지(http://thecarte.gamescampu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