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의 추적자! `스타워즈: 구공화국` 바운티 헌터
2011-07-05 10:54: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스타워즈: 구공화국` 바운티 헌터 소개 영상

한 번 노린 타겟은 끝까지 추격하는 집념의 추적자,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시스 제국 진영 클래스 ‘바운티 헌터’의 새로운 소개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을 통해, ‘바운티 헌터’의 기본 특징과 어드벤스 클래스 ‘파워테크’, ‘머서너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주로 혼자 고독하게 일하는 ‘바운티 헌터’는 돈이 되는 목표물이라면 최신의 무기와 방어구를 갖추고 그 뒤를 쫓는다. 가벼운 광선총과 손목에 장착한 미사일 런처, 화염방사기, 하늘을 날 수 있는 백팩 등, 새로운 장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그들은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얼리어답터’로 손꼽힌다.

‘바운티 헌터’의 어드벤스 클래스는 그 특성이 크게 방어형과 공격형으로 나뉜다. 프로토타입 방패와 중장갑 관련 기술을 전문화하면 그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파워테크’가 된다. ‘파워테크’는 고도의 방어 기술에 뛰어난 기능의 화염방사기를 갖춰 공수에 균형을 이루고 있다.

‘최고의 방어는 좋은 공격이다’라는 신념 하에 움직이는 ‘머서너리’는 활발한 활동으로 벌어들인 자금을 최고급 무기에 투자한다. 두 자루의 총과 열감지 기능이 탑재된 미사일, 최신 블래스터로 무장한 그는 자신의 앞에 놓은 어떠한 문제라고 헤쳐 나갈 강력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계승한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캐릭터는 크게 ‘제다이’와 ‘시스’ 제국 진영으로 구분되며, 각 진영당 4종의 클래스가 자리한다. ‘제다이’ 진영에는 ‘트루퍼’와 ‘스머글러’, ‘제다이 나이트’, ‘제다이 컨슬러’가 ‘시스’ 진영에는 ‘바운티 헌터’와 ‘시스 워리어’, ‘임페리얼 에이전트’, ‘시스 인쿼지터’가 존재한다.

‘스타워즈: 구공화국’은 올해 정식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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