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C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정통 3D 한국형 MMORPG ‘레전드오브블러드(Legend
of Blood)’에서 14일, 신규 사냥터 `타락한 자들의 섬`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사냥터 `타락한 자들의 섬`은 4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고레벨 전용 사냥터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몰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강화된 무기,
방어구 등 다양한 아이템이 함께 추가 된다.
또한, 기존 52레벨로 제한되어있던 최고레벨이 55레벨로 확장, 고레벨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역시 풍성해졌다.
이와 함께, 넥슨 PC방을 통해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프리미엄 존`으로
이동 가능 한 `프리미엄 룬`을 지급하고, 캐릭터의 ‘회복량 증가’와 ‘특별 아이템
구입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EXC 게임즈의 방수현 개발총괄이사는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의 사냥터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 이용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목표에 대한 도전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게
할 것”이라며,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비롯해 앞으로 넥슨 PC방을 통한 추가 서비스
혜택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레전드오브블러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legendofbloo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