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청소년 온라인 포털 사이트 투니랜드가 여름을 맞아 납량특집 게임물인 ‘귀혼’의
채널링 서비스를 개시한다.
NNG가 개발하고 엠게임이 퍼블리싱하는 ‘귀혼’은 무협과 귀신을 소재로 한 독특한
횡스크롤 캐주얼 RPG. 코믹하고 엽기적인 수십 종의 귀신 몬스터들과 펼치는 화려한
무공, 파벌 전쟁, 귀혼자 변신 등의 독특한 재미로, 지난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투니랜드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CJ E&M 방송사업부문 온라인 사업2팀 조우찬 팀장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납량특집물
‘귀혼’은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기다리던 투니랜드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혼과 투니랜드의 타겟층이 서로 잘 맞아 떨어지는
만큼 게임 유저층도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투니랜드는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맞아 8월 10일(수)까지 엑스박스 키넥트,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귀신 소탕 작전’과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