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된
서비스로 순항중인 라임오딧세이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JCE가 퍼블리싱하는 ‘3D 캐주얼 판타지MMORPG’
`라임오딧세이`가 공개 서비스 못지 않은 완성도 높은 품질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한 동안 조용했던 생활형 RPG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오는 23일(토)까지 진행되는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는 절반이 지난
시점, 60% 이상의 높은 재접속률과 1인 평균 150분이 넘는 평균 플레이 타임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마비노기` `라그나로크` 등 ‘1세대 생활형RPG’ 플레이 경험이 있는
이용자들이 대거 몰린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신비의 과일 ‘라임’을 찾아 떠나는 모험담을 그린 `라임오딧세이`. 전투를 통한
기본적인 성장과 함께 자원 채집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앞세운 생활형
RPG로 전투와 생활이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며, 무작정 전투만을 강조하는 타 게임과
크게 차별화 되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전투와 생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전투직업’과 ‘생활직업’ 두 직업을 쉽게
오갈 수 있도록 도입된 ‘잡 체인징 시스템’ 도 호평 받고 있다. 두 가지 직업을
병행하며 이용자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전투와 생활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두 가지 직업을 육성할 수 있어 재미도 배가 된다는 평이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종족의 거주 지역에서 출발, 서로 다른 시나리오 속에서
귀엽고 아기자기한 완성도 높은 3D 그래픽을 맛볼 수 있어 그래픽에 관한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래픽의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기
위해 사진 리터칭이 아닌 일일이 손으로 그리는 방식을 택했다고 한다.
JCE는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 환경 조성을 위해, `라임오딧세이`가 제공하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서비스 하는데 매진하고 있다. 또한 카운트다운
테스트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도 넘지 못했던 여성 이용자 참여 비율도 40%를 넘기며,
여성 이용자들을 공략한 `라임오딧세이`의 마케팅 전략 또한 유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1세대 생활형 RPG보다 진화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실력 있는 개발진이 오랜 기간 공들인 `라임오딧세이`가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다”며, “`라임오딧세이`의 카운트다운 테스트 마지막
날까지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는 23일(토)까지 오후 3시부터 11시 사이 매일
진행된다. 테스트 자격을 받은 모든 이가 참여 가능한 `라임오딧세이`의 테스터 모집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된다.
`라임오딧세이` 카운트다운 테스트 및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lime.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