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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이어 네이트 앱스토어에 출시되는 컴패니백의 `버디러시`
Company100는 자사가 개발한 소셜 RPG게임 ‘버디러시(Buddy Rush)’의 국내
서비스를 8월 11일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2월 페이스북에서 영문 버전의 서비스를 시작한 ‘버디러시’는 다양한
캐릭터들 중 자신의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육성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파티를 맺어 미션, 레이드, 챌린지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웹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를 연동할 수 있어 유저들이 자유롭게 웹과 모바일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 장르가 주류를 이루고 있던 소셜 게임 시장에서 리얼타임 플레이가
가능한 ‘버디러시’는 이미 해외 매체에서 소셜 게임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버디러시 개발 책임자인 한우진 디렉터는 “네이트 앱스토어 서비스를 통해 시뮬레이션
장르에 익숙했던 국내 유저들에게 좀 더 다양한 웹 기반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버디러시’를 소셜 게임으로
한정짓지 않고 온라인 게임 플랫폼의 다양성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 보았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8월 11일부터 네이트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될 버디러시는 한국어로 서비스되며,
이를 기념한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티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
버전의 출시를 통해 모바일 서비스와 네이트 서비스의 연동도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