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다크블러드` 온라인
액토즈소프트가 서비스하고 JCR 소프트가 개발한 ‘다크블러드’ 가
24일 ‘ACT4. Part2. : 설원의 저주’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서버 ‘네오스(Neos)’
를 전격 오픈 한다.
‘다크블러드’ 는 18세 이상 성인 액션게임의 진수를 보여주며 강렬한 임팩트로
남다른 손맛을 선사하는 무삭제 액션 게임이다. 금번에 선보이는 ‘설원의 저주’
업데이트는 ‘설원’ 을 테마로 눈발이 휘날리는 차가운 결빙 고원을 배경으로 하며,
설원 위에서 몬스터와의 혈투로 남긴 선명한 혈흔 자국은 다크블러드의 특징인 ‘핏빛’
액션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오는 24일 다크블러드 ‘ACT4. Part2. : 설원의 저주’ 업데이트와 함께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신규 유저 및 기존 유저들에게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신규 서버 ‘네오스’를 증설하게 됐다.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24일부터 한 달간, 특정 레벨을 달성 할 때마다 풍성한
보상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기본보상으로 듀얼 캐시 물약,
무기 강화석 등을 증정하며, 선택 보상으로 각 레벨에 맞는 레어, 미스틱, 유니크
무기를 증정한다.
액토즈소프트 국내사업실 최용수 실장은 “’다크블러드’가 ‘설원의 저주’
업데이트를 포함해 현재까지 두 번의 만렙 확장 업데이트가 있었다. 그렇다 보니,
기존 유저들과 신규 유저들 사이의 갭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를 최소화 하고 신규
유저들도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지원하고자 서버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다크블러드’ 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존 서버(3개)를 하나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서버 통합 운영은 각 서버 고레벨 유저간의 거래, 커뮤니티
활동, 경쟁 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사항이며, 향후 연내 적용될 공성전
시스템을 위한 제도적 장치이기도 하다. 서버통합은 연내 빠른 시일 내 적용될 예정이다.
‘다크블러드’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darkblood.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