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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레어 장비 2종을 업데이트한 `로스트사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25일, 신규 레어 장비 2종의 추가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작했다.
금일 선보이는 신규 레어 장비는 ▲ 기원탄을 생성, 조종하여 상대를 타격할 수
있는 ‘기공사의 투구’와 ▲ 다수의 워터 토네이도를 소환하여 발사하는 ‘엘라임의
완드’ 2종이다.
`로스트사가`는 9월 1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한 시간 간격으로 이 아이템들이 들어있는 ‘캡슐’을 지급,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내달 8일(목)까지는 17시에서 19시 사이에 `로스트사가`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구 용병 소환서’, ‘아이팟 터치’, ‘문화
상품권’ 등 다채로운 상품을 제공할 예정으로, 이용자는 게임도 신나게 즐기고 풍성한
선물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주말 이틀간은 13시부터 17시까지 게임 접속 매 한 시간마다 용병들의 크기를
작게 만들어주는 ‘드워프 물약’을 지급, 평소와는 다른 시선으로 게임을 즐겨볼
수 있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강력한 검과 어둠 계열 마법을 사용하는 ‘데스나이트’ 용병이 스피드와
파괴력 모두를 골고루 겸비하게 되어, 더욱 막강해진 근접 공격형 용병으로 재 탄생했다.
풍성한 선물이 함께하는 신규 레어 장비 업데이트 및 용병 리뉴얼,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로스트사가`의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